12월 312011
 

  정말 이런 저런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 뭐.. 매년 안그렇겠는가? 매년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

  사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양력’이라든지 ‘음력’과 같은 것도 편의상 만든 것에 불과하다. 물론 양력과 같은 경우 지구의 공전주기를 이용하여 만들어 졌고, 음력과 같은 경우 달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것 뿐이다. 물론 음력과 같은 경우 이용할 만한 부분이 밀물,썰물 시기를 알아내는데 밖에 쓰이지 못하기 때문에(달의 이동과 공전주기는 한번 생각해볼 문제다) 계절에 맞추기 위해서 윤달과 같은 복잡한 것을 사용했다 [1]. 음력을 이용하고 있었던 것을 고종 대에 양력을 이용하기 시작함에 따라 바뀌게 된 것이다. 뭐 내 생각이지만, 양력을 더 쓰는 이유는 서양 중심이라는 이유와 달(Month)과 계절이 직접적으로 매치가 되는 양력이 더 우세했으니 쓰였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말이다. read more

9월 092011
 

부산 김해 간 경전철이 생겼다고 한다[1]. 거기 기사를 보니 경전철이 생긴것은 참 잘된일 같았다. 하지만 마음에 걸리는 것은 공해가 전혀 없는 전기를 사용한다는 부분이였다. 물론 이전에 버스를 이용했었기 때문에 화석연료가 사용되어서 공해가 발생했을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전기는 공해를 전혀 발생시키지 않는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전혀라는 말은 좀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 내가 알고있는 전기를 만드는 방법 몇가지를 말하자면, 화력, 원자력, 수력, 풍력, 조력, 지열, 바이오, 인력(?), 태양열 및 태양광 등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그중 발전설비를 만드는 과정에서의 공해는 무시하더라도 출처가 필요하지만 원자력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원자력이 공해가 없는 것은 아니다. 일단 방사성 폐기물이 발생된다. 에어콘을 많이 쓰는 겨울에는 화력발전소도 가동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는 더더욱 말할 것도 없다. 물론 친환경 발전 설비도 있다. 이는 자연에서 얻어내는 에너지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