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2013
 

지금으로 18개월 전 대학원 연구실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컴퓨터를 켜놓고 작업을 하는 일이 많았다. 논문을 읽기위해 인쇄를 하여 보고, 모르는 부분에 한하여 컴퓨터로 찾아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컴퓨터는 그냥 무심히 아무작업도 안하며 켜져있는 경우가 많았고, 이렇게 남아도는 컴퓨터 자원을 통하여 어떻게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없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컴퓨터 분산컴퓨팅에 대한 논문을 읽으면서 봤던 BOINC라고 하는 시스템이 떠올랐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