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urtle

안녕하세요. UTurtle입니다. IT 기술에 관심이 많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5월 052017
 

USB 유선랜 어뎁터를 구매하게된 것은, 집에 있는 공유기가 802.11n 밖에 지원하지 았고 주변의 네트워크 환경 때문인지 대역폭이 널뛰기 하는 현상에다가 무엇보다도 내부 데이터 서버로 데이터 백업시 느린 대역폭으로 너무 많은 시간이 소모되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공유기를 업그레이드해서 해결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어차피 노트북과 공유기 사이의 거리가 바로 옆에 붙어 있을 정도로 가까웠기 때문에 외부환경에 강한 유선랜으로 연결하기로 하였다. 이 경우 필자의 맥북프로에서는 썬더볼트 이더넷 어뎁터를 사용하면 되는데 안타깝게도 듀얼 모티터를 사용중이기 때문에 2개 있는 썬더볼트를 다 써버렸기 때문에 USB쪽으로 눈을 돌려야 했다. 그래서 여러 USB유선랜 어뎁터를 찾아보던 도중, USB포트를 제공하는 어뎁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구매하게 되었다. 맥북프로레티나 2012년도 모델은 USB포트가 2개밖에 없기 때문에 USB포트도 살리면서 유선랜도 추가적으로 쓸 수 있는 Moshi USB유선랜 어뎁터는 최적의 선택이였다. read more

4월 172017
 

이번에 구입해 본 것은 펠리칸의 베스트 셀러 모델들 중 하나인 M600 만년필이다. 교보핫트랙스를 통하여 구매하였으며 Gmarket에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였다. 재미있는 것은 Gmarket에 입점한 HMall을 통해서 구매 했고, HMall에 핫트랙스가 입점해 있어서 두 지점의 할인을 다 받을 수 있어서 였던 것 같다. read more

3월 192017
 

이번에 어떤 이슈를 확인해야할 일이 있어서 macOS의 콘솔 기능을 이용할 일이 있었다.
콘솔 기능은 앱이나 시스템으로부터 수집된 로그 데이터(통합 로그, unified logging)를 보기 쉽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분석을 하다보면 <private>로 되어 분석에 한계가 있는 로그들이 존재한다. read more

2월 162017
 

PS4 Pro가 나온지 벌써 3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재고는 없고 검색을 조금만 해보면 가격을 높혀 파는 매물만 존재하는 듯 하다. 이에 몇몇 사람들은 포기하고 PS4 Slim을 구매하는 사람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해외에서 직구를 하거나 윗돈을 주고 중고나라에서 구매하는 사람들도 존재하는 것 같다. 본인 같은 경우는 A/S가 확실치 않은 직구를 하고 싶진 않고 중고를 그다지 좋아지지 않는 나는 이 길을 택하지도 않을 것이고 급하지도 않기 때문에 매물이 있는 PS4 슬림을 구매하지는 않는다. 그러면 한국에서 일반적인 경로로 물건을 구매하게 될텐데 크게 두 가지 경로가 있을 것이다. 하나는 오프라인을 통해서 구매하는 방법이 있고 다른 한 가지 방법이 온라인을 통한 방법이다. 오프라인의 경우 회사 휴가를 쓸 수도 없고 구매하는 곳까지 가야하고 줄도 서야하고 너무 귀찮기 때문에 온라인을 노려보기로 했다. 그런데 재고가 들어왔을 때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면 상관 없지만 그게 아니기 때문에 귀찮은 것을 싫어하는 개발자 입장에서 홈페이지에 주기적으로 접속해서 재고 여부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하였다. read more

2월 022017
 

이 글은 Qitta의 geshi님이 작성한 テストがうまくいかないプロジェクトに捧ぐ、正しいテストの考え方, 2016년 3월 9일 갱신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이 글의 대상자

  • 프로젝트에서 테스트를 작성하고 있다. (작성한 적이 있음)
  • 테스트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테스트의 덕을 제대로 실감한 적이 없다.
  • 결국 수동 테스트에 의존해 버그를 고치고 있다.

시작하면서

저는 테스트의 설계방법과 구현에 관한 지식은 많이 지니고 있었지만 잘 몰랐던 것은 테스트에 대한 사고방식이였습니다. read more

1월 232017
 

이번 출장에서 만년필 써보기라는 소소한 도전을 위해 이번에 해외 출장 가면서 사왔다.  만년필의 부드럽게 물 흘러가듯 써지는 필감이 궁금하기도 했고 다른사람과는 다른 무언가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만일 국내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에서 구매하면 각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였지만 그다지 끌리지는 않았다. 그래서 이번 출장에 면세점에서 구매하게 된 것이다. 어떤 모델로 할까 고민하다가 라미사에서 만든 스튜디오 만년필을 선택하게 되었다. 10만원을 근방에서 고급스러워 보이는 디자인을 가졌기 때문에 선택하였다. 잉크가 들어있는 만년필을 가지고 비행기를 타면 비행중에 잉크가 기압차 때문에 새어나올 수도 있다고 해서 집에 돌아와서야 드디어 써볼 수 있었다. 첫 경험을 잉크폭발로 시작하고 싶은 건 더더욱 아니니까 말이다. 닙(펜촉) 크기에 따라서 글씨의 두께가 달라진다. UEF < EF < F < M < B < BB 와 같은 형식으로 두께가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한국어는 영어보다 좁은 공간에 많은 내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EF를 많이 선택한다고 한다. 닙 부분을 자세히 보면 EF라고 써있는 것을 확인 가능하다. read more

1월 192017
 

64비트 Objective-C에 대한 글을 쓰기 앞서서 C 언어 데이터 모델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자 한다. 64비트 시스템이 나오면서 기존의 플랫폼에 따른 타입들의 크기를 재정의 해야할 필요가 생겼는데 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플랫폼에 따라 변하는 기본 타입들은  int, void*(pointer), long, long long 등을 말한다. 물론 16비트 CPU에서 32비트로 전환되던 시절에도 이 이슈는 존재하였다. 예를 들면 16비트 cpu의 경우 16비트의 주소값으로는 65.536Byte 밖에 표현할 수 없는데, 이에 20비트의 포인터를 사용하였었다(모든 기종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문제는 처리 단위가 16비트이다 보니 segment value(기준 주소를 4비트 시프트)와 offset(segment value로 부터의 실제 좌표의 차이)과 같이 포인터를 좀 더 복잡하게 고민하여 처리해야했다. near pointer와 far pointer로 구분하여 사용하던 시절이 있었다. 어쨋든 32비트에서 64비트로 바뀔 때도 비슷한 이슈가 있었는데, 이 것이 지금 말하려는 C언어 데이터 모델이다. read more

1월 132017
 

이 글은 qiita에 작성된 http://qiita.com/motokiee/items/b30514204a819a09425b(작성자 motokiee님, 2016-02-29 투고)을 번역한 글입니다.

Objective-C에서 Swift로 이전하는 과도기

수년간 개발되어온 앱에 슬슬 Swift를 도입하기 시작하지 않았나요? 당연히 Objective-C에서 만들어진 재산을 그대로 둔 상태로 개발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ad more

1월 082017
 

알림
이 글은 Qiita에 게시된 “Modern Objective-C ビフォーアフター”(http://qiita.com/makoto_kw/items/d86fada0e38e9245912a , 2014-04-16 수정본 기준), makoto_kw님이 작성한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read more

9월 142016
 

VPN은 외부로부터 격리된 인트라넷을 구성하면 외부에서 접속이 불가능한데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물리적으로 서로 떨어져 있는 회사 네트워크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으면서 통신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 물론 회사 네트워크에서 사용하면 이런용도로 사용하게 되겠지만, 집에서 공유기 뒤에 NAS를 쓰거나, 개인 서버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만약 NAS나 개인서버를 SMB(네트워크 공유 기능)통해 사용하기 위해서는 같은 네트워크에 있어야 한다. 하지만 외부에서는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없는데, 이는 ISP(네트워크 제공사)의 방화벽 문제가 있기 때문이며, 따라서 WebDAV등을 이용하여 구현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다. 이 경우에 외부에는 내부 서버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안전(암호화된)하게 내부 네트워크에 접속된 것과 같은 상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바로 VPN인 것이다. read more